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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7/12 大韓民國 (6)
오랜만에 FC (직역: 망할놈의 짱개) 얘기가 나와서 구글에AllLookSame 이라고 쳐봤다. 옛날에 한번 갔던 사이트인데 5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거 보면... -_- 하여간 우연히 알게 된 사실인데 그 사이트 만든 사람은 재미로 만든 사이트가 대박 히트를 쳐서 NYT, Business 2.0에서도 기사를 다루고 하버드에서도 강연 하라고 초청이 왔다는... 부러운-_- 나도 재미로 그런 대박 한번 나봤음. 이력서에 글 한줄 멋있게 쓸껀데-_- "Invited Speaker at Havard University..." 멋진 놈ㅠㅠ
대학 처음 들어갔을때 친구랑 FC FC 거리면서 웃던거 생각 난다. 똑같은 짓을 해도 미국 애들이 하면 멋져보이는데 왜 동양인들이 하면 어딘가 어설프냐고. 한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중국인들... 모두가 똑같이 보이냐고. 새삼스레 인종차별이 나쁘다는 얘기는접어두고.
도대체 그 피해의식은 어디서 오는걸까. 한민족으로서의 자존심과 집단주의. 한국은 확실히 성공한다. 진짜 이건 확실한 느낌. 미국 수 많은 아이비 리그로 보내는 학생들의 두뇌, 무조건 옆에 있는 사람과 비교해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 자랑하고 싶어하는 경쟁의식, 그리고 바깥의 세력에 대비해 우리는 하나다, 라고 뭉칠 수 있는 단결력, 니끼내끼내끼내끼 하는 엄청난 공동주의-_- 어느 나라 애들에게서도 쉽게 보지 못 했다.
지금 같은 자유 경쟁 시대에서 우리나라 한국은 분명히 그 어느나라 보다 성공한다. 아니 지금도 엄청난 성공을 이룬거다. 짧은 한국 근대사의시간을 보나, 그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미국 실내와 도로를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보나... 정말 밖에서 보고 있는 처지에서는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한국이 지금보다 땅 크기가 10배만 더 됐다면 아마 세계 정복을 달성 했을지도모른다... ㅡㅡ; 현재의 IT 기세를 밀어 우린 주위의 일본과 중국의 시장까지 먹어버리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무조건 가능하다고 본다+_+
불 같은 장군의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있는 민족인가 하면,
또한 선비의 담담함과 고결함 또한 가지고 있고.
부러질지 언정 굽히지는 않는 기개 또한 내 가슴을 울린다.
...그렇지만 난 지금 무얼 하고 있는 걸까.
희망사항이지만 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대형 IT 컨설팅 펌에 들어가서. 아시아라는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치를 끌어올리고 싶다. 북한과 일본과 중국과 대만을 연결하는 아시아 인프라를 만들수 있다면, 그래서 한국이 아시아의 대표로서 세계의 대표로서의 자리에 나설 수 있다면. 몇 백배나 큰 미국과 다른 세력을 상대로 큰소리 떵떵 칠 수있다면. 그들 위에서 깔아뭉개는게 아니라, 부담 없이 우리나라가 세계 모든 사람들을 밑에서 받쳐줄 수 있다면.
한국이 아니라 한의 제국으로서 마지막 제국으로 세계 역사에 기록 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싶다.
... 이런 생각하면 히틀러도 나랑 같은 생각으로 세계 전쟁을 일으킨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얼핏.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대학 처음 들어갔을때 친구랑 FC FC 거리면서 웃던거 생각 난다. 똑같은 짓을 해도 미국 애들이 하면 멋져보이는데 왜 동양인들이 하면 어딘가 어설프냐고. 한국인과 일본인 그리고 중국인들... 모두가 똑같이 보이냐고. 새삼스레 인종차별이 나쁘다는 얘기는접어두고.
도대체 그 피해의식은 어디서 오는걸까. 한민족으로서의 자존심과 집단주의. 한국은 확실히 성공한다. 진짜 이건 확실한 느낌. 미국 수 많은 아이비 리그로 보내는 학생들의 두뇌, 무조건 옆에 있는 사람과 비교해 더 나은 평가를 받고 싶어하는, 자랑하고 싶어하는 경쟁의식, 그리고 바깥의 세력에 대비해 우리는 하나다, 라고 뭉칠 수 있는 단결력, 니끼내끼내끼내끼 하는 엄청난 공동주의-_- 어느 나라 애들에게서도 쉽게 보지 못 했다.
지금 같은 자유 경쟁 시대에서 우리나라 한국은 분명히 그 어느나라 보다 성공한다. 아니 지금도 엄청난 성공을 이룬거다. 짧은 한국 근대사의시간을 보나, 그 조그마한 땅덩어리에서 미국 실내와 도로를 차지하고 있는 자리를 보나... 정말 밖에서 보고 있는 처지에서는 도저히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나다. 한국이 지금보다 땅 크기가 10배만 더 됐다면 아마 세계 정복을 달성 했을지도모른다... ㅡㅡ; 현재의 IT 기세를 밀어 우린 주위의 일본과 중국의 시장까지 먹어버리면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무조건 가능하다고 본다+_+
불 같은 장군의 열정과 패기를 가지고 있는 민족인가 하면,
또한 선비의 담담함과 고결함 또한 가지고 있고.
부러질지 언정 굽히지는 않는 기개 또한 내 가슴을 울린다.
...그렇지만 난 지금 무얼 하고 있는 걸까.
희망사항이지만 이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대형 IT 컨설팅 펌에 들어가서. 아시아라는무대에서 우리나라의 위치를 끌어올리고 싶다. 북한과 일본과 중국과 대만을 연결하는 아시아 인프라를 만들수 있다면, 그래서 한국이 아시아의 대표로서 세계의 대표로서의 자리에 나설 수 있다면. 몇 백배나 큰 미국과 다른 세력을 상대로 큰소리 떵떵 칠 수있다면. 그들 위에서 깔아뭉개는게 아니라, 부담 없이 우리나라가 세계 모든 사람들을 밑에서 받쳐줄 수 있다면.
한국이 아니라 한의 제국으로서 마지막 제국으로 세계 역사에 기록 될 수 있다면. 좋을텐데, 싶다.
... 이런 생각하면 히틀러도 나랑 같은 생각으로 세계 전쟁을 일으킨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얼핏.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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