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즈 알렌 해밀턴. 1914년 노스웨스턴 졸업생인 부즈가 세운 컨설팅 펌. 처음에는 주로 기업들을 상대로 컨설팅을 했지만 1945년부터 세계 대전과 관련해 미국 해군을 도와주면서 미국 연방 정부와 특별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고 한다. 상위 관리직에 옛 상위 정부 사람들을 스카웃 해서 독특한 인맥을 갖추고 있다.
주로 커머샬과 테크놀로지 섹터로 나누어지는 것 같은데 커머샬은 세계적인 대기업들을 상대로, 그리고 테크놀로지 섹터는 미국 연방 정부를 주 상대로 대하고 있는 것 같다. 전략 컨설팅 펌으로서는 맥킨지, BCG, 베인을 뒤쫓는 4위(출처), 그리고 IT 컨설팅으로서는 IBM, 딜로잇, 시스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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